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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내가 결혼을 해보니까 말이야
누나, 내가 결혼을 해보니까 말이야
  • 저자<책읽는 사자> 저
  • 출판사규장
  • 출판일2022-09-08
  • 등록일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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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세상 가치에 휩쓸리지 않고
진리 안에서 연애 · 결혼하기 위한 복음 멘토링!

“네가 원하는 대로 살아”
“사랑하는 사이면 자도 돼”
“결혼은 하더라도 아이는 낳지 마”
“힘들면 참지 말고 바로 이혼해”
“본능이 끌리는 대로 해”
“부담스러운 결혼 말고 합리적인 동거를 해”

세상은 집요하게 남자와 여자의 성 정체성,
결혼·부부·가정의 정의를 반성경적으로 헤집으려 해.

왜 하필 성일까? 결혼일까?
하나님 사랑과 세상 사랑의 바로미터가
거룩과 음란 곧 우리들의 성생활이기 때문은 아닐까?

나는 누나가 예수님과 미래의 신랑 앞에서
거룩한 신부가 되길 원해.
누나의 결혼 생활이 거룩한 영적 예배가 되길 원해.
그게 하나님께서 보이신 참 행복, 참 가치니까.

저자소개

예술가, 독서가, 작가.

오늘날 기독교와 성경적 가치를 공격하는  현대성 이라는 쓰나미 앞에 심각한 위기의식을 느끼며  전지적 성경 관점 으로 시세를 읽고 시대를 분별할 크리스천 리더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이 시대 교회의 가치를 수호할 마지막 보루가 성경적 성(性) 가치관이라는 일념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는 비혼주의, 쾌락주의, 남녀 간 갈등 고조 등의 탈종교화·세속화의 위기 앞에 거룩한 복음의 역전을 이루기 위한 그의 담대한  역습작 (逆襲作)이라 할 수 있다. 그는 결혼이 하나님께서 우릴 위해 만드신  신의 제도 로서 그 의미와 행복은 오직 성경 안에서만 발견된다고 말한다. 예수님을 따라 사는 삶이야말로 개성의 완성이자 사랑의 완결이며 이러한 기초가 바로 설 때 절제와 배려심 넘치는 연애·결혼이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그 사랑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복음 가이드라인을 구체적이고도 쉽게 풀어냈다.

예술학부 학사 졸업 후 25세에 극작가로 데뷔했다. 예술대학원 석사 졸업 후 신학대학원 목회학전공 과정 중 이 나라와 교회를 위해 법을 먼저 알아야 함을 절감하여 휴학 후 법대에 입학했다. 복음에 기반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사자그라운드  대표이자 13.6만 유튜버, 5만 네이버 포스트 에디터이며 현재 서울 장로교(합동)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 thelion333 | 네이버 포스트 · 유튜브 : 책읽는사자

목차

Intro

PART 1
결혼 vs 비혼!?
우리가 몰랐던 결혼의 진짜 의미!

1 누나, 내가 결혼을 해보니까 말이야…
2 헐, 결혼이 이런 의미였다고? (1)
3 헐, 결혼이 이런 의미였다고? (2)
4 결혼 후, 부부간 성적 쾌감이 갖는 복음적 비밀
5 결혼 전, 잠자리 상대가 많을수록 불행할 수밖에 없는 이유
ft. 속궁합이 중요하니 많이 만나보라는 말에 대한 논박
6 사귈 때마다 혼전 순결 여부를 확인하는 게 사랑일까?
7 혼전 순결을 잃었다는 죄책의 구렁텅이에서 수년째 자책하는 것에 관하여
8 같은 듯 다른 ‘복음적 독신’과 비혼주의 한 방에 정리하기

PART 2
성경적 연애관!?
크리스천은 이렇게 연애해야 한다!

1 남자를 만나려면 집 밖으로 나가야 해!
2 ‘요즘 같은 시대에’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크리스천 이성을 만나나
ft. 청년부가 활성화된 교회 출석 긍정론
3 MBTI는 진리가 아니야!
ft. 크리스천에게 심리학이란?
4 “교회 다닌다는 남자도 똑같더라”에 대한 복음적 논박
ft. ‘교회 오빠’ 장단점 심층 분석
5 남자는 무조건 성품이야
ft. 성품귀결론
6 심장이 가라는 대로 가면 망해
ft. 감정 말고 약속
7 친구 같은 애인이 좋아
ft. 우정사랑론
8 혼전 동거의 본질은 비겁함이다
ft. 내 연인 책임감 있게 사랑하기

Ou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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