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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교수를 간직하다
간호학과 교수를 간직하다
  • 저자<최영림> 저
  • 출판사드림널스
  • 출판일2022-09-20
  • 등록일2023-01-17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내가 내린 결론은 이것이다. ‘박사의 의무란, 내가 공부하고 연구하고 알게 된 것을 과학적으로 잘 정리해서 사람들과 나누는 것, 사람들에게 가르쳐주고 베푸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 의무를 다하면서 여생을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 「의무를 짊어지기까지」 중에서 -

간호사는 병원에서만 일할 수 있나요? 임상 외 다양한 직군을 소개하는 간호사 직업시리즈 직업별 복지, 실제 업무, 장단점까지 알아보는 직업에세이 『간호학과 교수를 간직하다』

망설이고 불안한 시기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러나 꿈을 꾸는 사람은 그 시기를 받아들이고 일단 행동합니다. 이 책을 펼쳐 든 당신은 그 행동의 첫 발걸음을 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제 책을 통해서 ‘사라져’ 가는 소중한 시간을 ‘살아져’ 가는 삶으로 되돌린다면 작가로서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

1장부터 3장에서는 박사학위를 받기까지의 과정을, 4장부터 5장에서는 간호대학 교수에 대한 이야기를, 부록으로 간호대학 교수에 대한 Q&A와 현직 간호대학 교수 인터뷰를 담았다.

저자소개

대학원 입학을 희망하는 후배들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면서도 좋은 결과를 얻는 방법을 제시하여 주고 입학에서는 어떻게 대학원 생활을 하면 좋을지 알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책을 썼다. 저서로는 『간호사, 대학원 완성하기』, 『간호사 독서모임 해봤니?』가 있다.

전) 서울 아산병원 근무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 졸업(역학 및 보건정보학 전공)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 졸업(간호과학 전공) 
현) 고려대학교 간호학연구소 연구교수

목차

┃프롤로그┃ 망설이는 그대, 불안한 그대, 꿈꾸는 그대에게

1장. 간호사가 되기까지

-간호사, 그 꿈은 어느 순간에도 없었다
-버티며 살아야 하는 때
-플랜 B가 신의 한 수일 수도 있다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OK
-의미와 재미
-점은 결국 선이 된다
 
2장. 박사가 되기까지

-일하는 방법에는 특허권이 없다
-그곳에도 웃음은 있다
-끝과 시작에는 이유가 있다
-눈치를 채야 우연이 운명으로 바뀐다
-이유 있는 밀당
-그 누구도 기대하지 않는다
-애벌레 시절
-의무를 짊어지기까지
-받아들임의 미학
 
3장. 교수가 되기 위해서

- 다 같은 교수님이 아니라오
- 필수 준비 사항 5가지
- 그 외의 준비 서류
- 교수 임용의 우대 사항
 
4장. 간호대학 교수의 주 업무 

- 연구가 먼저다
- 강의는 기본이다
- 학생지도는 다가서기다
- 행정 업무는 집중이다 
 
5장. 간호대학 교수직의 전망과 복지

- 간호사는 살아남는다
- 어떤 교수가 살아남는가
- 나를 일하게 만드는 것
 
부록

- 간호대학 교수에 관한 FAQ 
- 현직 간호대학 교수님과의 인터뷰

┃에필로그┃ 

한줄 서평